아들의 이름 ‘백우’ + 바를 정(正)

소개
24년째 이어 온 이탈리안 레스토랑
구미에서 24년째 이탈리안 요리의 맛을 이어오고 있는 레스토랑.
파스타를 비롯한 이탈리안 요리가 좋아 시작한 식당은 이제 아들이 주방을 이어받으며 2대에 걸친 외식업의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다.
‘정직한 음식을 만들고 싶다’는 마음을 담아 아들의 이름인 ‘백우’에 바를 정(正) 자를 더해 ‘백우정’이라는 이름도 지어졌다.
모던하고 세련된 내외관부터 무형문화재 장인이 만든 그릇을 사용하는 세심함까지, 공간 곳곳에 주인장의 오랜 고민과 철학이 묻어난다.










